이미지·영상 URL 강제 저장 (파일명 지정)

브라우저에서 그냥 열려 버리는 미디어 주소를 파일로 내려받게 만들어 주는 도구

미디어 파일의 직접 주소를 넣으면 새 탭에서 열리는 대신 파일로 저장됩니다. 다른 사이트의 이미지나 영상은 브라우저가 파일명 지정을 무시해 저장이 잘 안 되는데, 이 도구는 그 문제를 우회합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

🔒 입력한 값은 조회를 위해 저희 서버를 거쳐 공식 기관 API로 전달됩니다. 조회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이미지나 영상에서 '이미지 주소 복사'로 직접 주소를 얻습니다.
  2. 붙여넣고 '주소 분석'을 누릅니다.
  3. 형식과 용량을 확인한 뒤 '저장'을 누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웹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되나요?
안 됩니다. 이미지·영상·오디오 파일 자체의 주소여야 합니다. 페이지 주소는 '웹페이지 이미지 일괄 다운로드'를 쓰세요.
'접속을 거부했다'고 나옵니다.
해당 서버가 다른 곳에서 오는 접근을 막고 있는 경우(핫링크 차단)입니다. 이때는 대신 받아올 수 없습니다.
용량 제한이 있나요?
한 파일당 600MB까지 처리합니다. 더 큰 파일은 원본 링크에서 직접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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