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필터·효과

빈티지·세피아·쿨/웜·비네트 등 프리셋 필터를 클릭 한 번으로 적용해 저장

도구를 불러오는 중…

🔒 이 도구는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업로드한 파일과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빈티지·세피아·흑백·쿨/웜·비네트·느와르 등 감성 프리셋 필터를 사진에 바로 적용해 저장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강도까지 세밀하게 조절해, SNS 업로드나 블로그용 사진 분위기를 손쉽게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습니다.

사용 방법

  1. 필터를 적용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불러옵니다.
  2. 원본·빈티지·세피아·쿨·웜·비네트 등 프리셋 버튼을 눌러 즉시 미리봅니다.
  3. '효과 강도' 슬라이더로 필터가 적용되는 세기를 0~100%로 조절합니다.
  4. 필요하면 PNG(무손실)를 체크하고 '저장'을 눌러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필터 적용은 브라우저의 캔버스에서만 이뤄지며, 원본과 결과 모두 사용자의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어떤 사진도 서버로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효과 강도 슬라이더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100%면 필터가 그대로, 0%면 원본에 가깝게 되도록 필터 적용 결과와 원본을 섞어 줍니다. 효과가 너무 강할 때 강도를 낮추면 자연스러운 정도로 맞출 수 있습니다.
JPG와 PNG 중 무엇으로 저장하나요?
기본은 용량이 작은 JPG로 저장되며, 'PNG로 저장'을 체크하면 무손실 PNG로 받습니다. 사진 공유용은 JPG, 재편집이나 화질 보존이 필요하면 PNG가 유리합니다.

← 전체 유틸리티 도구 보기

가격 보기카톡 무료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