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필터·효과
빈티지·세피아·쿨/웜·비네트 등 프리셋 필터를 클릭 한 번으로 적용해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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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구는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업로드한 파일과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빈티지·세피아·흑백·쿨/웜·비네트·느와르 등 감성 프리셋 필터를 사진에 바로 적용해 저장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강도까지 세밀하게 조절해, SNS 업로드나 블로그용 사진 분위기를 손쉽게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습니다.
사용 방법
- 필터를 적용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불러옵니다.
- 원본·빈티지·세피아·쿨·웜·비네트 등 프리셋 버튼을 눌러 즉시 미리봅니다.
- '효과 강도' 슬라이더로 필터가 적용되는 세기를 0~100%로 조절합니다.
- 필요하면 PNG(무손실)를 체크하고 '저장'을 눌러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 아니요. 필터 적용은 브라우저의 캔버스에서만 이뤄지며, 원본과 결과 모두 사용자의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어떤 사진도 서버로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 효과 강도 슬라이더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 100%면 필터가 그대로, 0%면 원본에 가깝게 되도록 필터 적용 결과와 원본을 섞어 줍니다. 효과가 너무 강할 때 강도를 낮추면 자연스러운 정도로 맞출 수 있습니다.
- JPG와 PNG 중 무엇으로 저장하나요?
- 기본은 용량이 작은 JPG로 저장되며, 'PNG로 저장'을 체크하면 무손실 PNG로 받습니다. 사진 공유용은 JPG, 재편집이나 화질 보존이 필요하면 PNG가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