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르기

시작·끝 시간을 정해 동영상 구간만 잘라 저장(무손실 복사 우선, 필요 시 정밀 재인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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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구는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업로드한 파일과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시작과 끝 시간을 지정해 동영상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냅니다. 기본은 재인코딩 없이 스트림을 그대로 복사(-c copy)해 매우 빠르고 화질 손실이 없으며, 프레임 단위로 정확히 잘라야 할 때는 재인코딩 옵션을 켤 수 있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1. 동영상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
  2. 미리보기를 보며 시작 시간과 끝 시간 슬라이더를 조정합니다.
  3. 빠르게 저장하려면 그대로 두고, 프레임 단위 정확도가 필요하면 '정확히 자르기(재인코딩)'를 켭니다.
  4. '구간 잘라내기'를 누르고 완료되면 결과 영상을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WebAssembly(FFmpeg)로만 실행되며 동영상이 외부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다만 최초 실행 시 변환 엔진(약 수십 MB)을 내려받아야 해서 처음 한 번은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무손실 복사인데 시작 지점이 살짝 어긋나요.
-c copy 방식은 화질 손실 없이 매우 빠르지만 키프레임 단위로만 자를 수 있어 시작이 조금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프레임 단위로 정확히 자르려면 '정확히 자르기(재인코딩)'를 켜세요(대신 시간이 더 걸립니다).
결과 파일 형식은 무엇인가요?
무손실 복사 모드에서는 원본과 같은 형식(예: mp4, webm)으로 저장되고, 재인코딩 모드에서는 호환성이 좋은 MP4(H.264)로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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