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수익률 및 배당성향 계산기
주가, 주당 배당금(DPS) 및 순이익(EPS) 기준 배당수익률과 배당성향 계산 및 안정성 진단
주가와 주당 배당금(DPS), 주당 순이익(EPS)을 입력하여 투자 대비 배당수익률(%)과 기업의 이익 대비 배당성향(%)을 산출하고, 배당의 안전성 및 지속 가능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줍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복잡한 회원가입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실행되며, 입력한 데이터는 외부 서버로 유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로컬 환경에서 처리됩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
🔒 이 도구는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업로드한 파일과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주식의 현재 가격(원)을 입력합니다.
- 지급되는 연간 주당 배당금(DPS)을 입력합니다.
- 기업의 연간 주당 순이익(EPS)을 입력합니다.
- 실시간 계산된 배당수익률과 배당성향, 종합 배당 지속가능성 진단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배당수익률과 배당성향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배당수익률은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내가 투자해서 얼마나 받는지)이고, 배당성향은 기업 순이익 중 주주에게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기업이 번 돈 중 얼마나 나눠주는지)입니다.
- 배당성향은 어느 정도가 안전한가요?
- 보통 30%에서 60% 사이가 가장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90%가 넘어가면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 과하게 배당을 주는 것이므로 향후 배당이 깎일 위험이 높습니다.
- 배당수익률이 너무 높게 나오면 무조건 좋은 신호인가요?
- 아닙니다. 주가가 급락해서 배당수익률이 일시적으로 치솟는 '배당 함정(Dividend Trap)'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배당성향까지 함께 확인해 100%를 넘거나 지나치게 높다면, 다음 배당 지급 시 감액되거나 아예 중단될 위험이 크므로 주가 하락 원인을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