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적금 및 투자 계산기
초기 거치금, 매월 적립금, 이자율, 적립 기간 및 복리 주기별 만기 세전/세후 수령액과 이자소득세 계산
목돈을 거치하거나 매달 일정액을 추가 납입할 때, 복리 주기(월 복리, 분기 복리, 연 복리 등) 및 세금 혜택(일반과세 15.4%, 세금우대 9.5%, 비과세 0%) 조건에 맞춰 만기 시점의 최종 자산 규모와 연차별 성장 테이블을 실시간 계산합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복잡한 회원가입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실행되며, 입력한 데이터는 외부 서버로 유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로컬 환경에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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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최초 거치할 목돈 금액과 매월 추가 납입할 적립 금액을 기입합니다.
- 연이율(%)과 투자할 기간(년 단위)을 지정합니다.
- 복리 계산 주기(월 복리, 연 복리 등)와 과세 구분(일반, 우대, 비과세)을 선택하여 최종 만기 예상 세후 금액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단리와 복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단리는 최초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반면, 복리는 매 주기마다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어 다음 주기의 이자 계산 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 효과로 인해 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 일반과세와 비과세(ISA)는 세금 면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 일반과세는 발생한 이자의 15.4%를 세금으로 떼어가지만, 비과세나 ISA 혜택을 받으면 이자소득세(0%)를 내지 않아 이자 전액을 그대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 이자율과 기간이 같아도 복리 주기(월복리 vs 연복리)에 따라 최종 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는 주기가 짧을수록(월복리 > 분기복리 > 연복리) 이자가 더 자주 재투자되어 최종 수령액이 조금씩 더 커집니다. 다만 그 차이는 이율이 낮고 투자 기간이 짧을수록 미미해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이며, 이율이 높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격차가 뚜렷하게 벌어집니다.
